롯데, `북한 상품 특별기획전’

롯데백화점 전주점이 6자 회담의 성공적 마무리와 다음달 초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남.북한 남녀 축구선수의 선전을 기원하는 ‘북한 상품 특별기획전’을 마련했다.

롯데백화점은 29-31일 백화점 5층 가정생활용품 매장과 1층 매장에서 개성공단에서 생산한 ‘개성 냄비’와 남북 통일을 기원하는 ‘통일 시계’ 등을 판매하는 ‘북한상품 특별 기획전’을 연다고 28일 밝혔다.

또 지하 1층 식품관에서는 북한산 호두와 마른표고, 황태 등을 판매한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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