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북한 특산물전

롯데백화점은 13일 6·15 남북 공동선언 7주년을 기념해 소공동 본점에서 ‘아리랑 대축제’를 열고 북한에서 직송된 특산물을 판매한다. 행사는 19일까지 계속된다.

▲고객 한 명이 안마기를 사용해 보고 있다.ⓒ데일리NK

▲이 날 상품전에는 북한산 들쭉술 등 다양한 주류가 선보였다.ⓒ데일리NK

▲황태채, 쥐포 등의 건어물이 눈길을 끌고 있다.ⓒ데일리NK

▲남북 철도 연결을 기념하는 문구와 조선화들 가운데 고객이 팜플렛을 보고 있다.ⓒ데일리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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