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 “美, 연말까지 KEDO 종료 입장 불변”

부시 미 행정부는 북핵 6자회담 공동성명 합의에도 불구하고 제네바합의에 따라 대북 경수로 지원을 위해 설립된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의 활동을 연말까지 완전 종료시킨다는 당초 입장엔 변함이 없다고 미 정부 고위관계자가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익명을 전제로, 이같이 밝히며 “우리는 KEDO의 종식을 원하며 올해 그렇게 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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