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외무차관 “6자 외무회담 8월 개최 가능”

북핵 6자회담 당사국들이 오는 8월 외무장관급 회담을 열 수 있을 것이라고 6자회담 러시아측 수석대표인 알렉산드르 로슈코프 외무차관이 28일 전망했다.

일본을 방문중인 로슈코프 차관은 “중요한 진전이 이뤄지고” “우리가 기대하는 일들을 북측이 실제로 행한다면” 오는 8월에 “장관급 회담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로슈코프 차관은 발언에 앞서 일본측 6자회담 수석대표 사사에 겐이치로(佐佐江賢一郞) 외무성 아시아.대양주 국장과 회담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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