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대통령 북한 붕괴대비 훈련 참관

러시아가 지난 4일 북한 접경 지역인 하산 지구에서 북한 붕괴에 대비한 기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에는 이례적으로 메드베데프 대통령이 순양함을 타고 직접 훈련을 참관했다. 메드베데프 대통령은 인터뷰에서 “극동 지역에서 벌어지고 있는 문제들을 고려해 러시아가 안전 대책을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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