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기업대표단 방북

▲러시아 ‘인터 라오예 에에쓰’ 회사대표단이 17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이날 전했다. 공항에서는 신영성 전기석탄공업성 부상이 대표단을 영접했다.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은 17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신임 북한주재 예멘대사로부터 신임장을 받고 환담을 나눴다고 중앙통신이 이날 보도했다.

▲광복 60주년을 기념하는 인민군 공훈국가합창단 공연이 16일 만수대예술극장에서 열렸다고 조선중앙방송이 17일 보도했다. 이날 조명록 군 총정치국장, 김일철 인민무력부장, 연형묵 국방위원회 부위원장, 최태복 당중앙위 비서 등이 공연을 관람했다.

▲대만에서 열린 제3차 아시아여자권투선수권대회에서 금 4, 은 1, 동 1개를 차지한 북한 선수단이 16일 귀환했다고 조선중앙TV가 17일 전했다./연합

▲ 광복 60주년 행사 참가차 북한을 방문했던 콘스탄틴 풀리코프스키 러시아 극동연방지구 대통령 전권대표가 17일 평양을 떠났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이날 전했다.

이날 공항에서는 연형묵 국방위원회 부위원장과 궁석웅 외무성 부상, 안드레이 카를로프 북한주재 러시아 대사가 배웅했다.

▲북한을 방문했던 미국 워싱턴 타임스의 주동문 사장과 세계평화연합 사무총장인 박상권 평화자동차총회사 이사장이 17일 평양을 떠나 귀환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이날 전했다. 이날 공항에서는 리종혁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부위원장이 배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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