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국회대표단 평양 도착

콘스탄틴 코사체프 러시아 국가두마(하원) 국제관계위원장을 단장으로 한 러시아 국회대표단이 5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중앙통신은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인 북ㆍ러친선의원단 홍서헌 위원장 등 북한 관계자들과 안드레이 카를로프 북한 주재 러시아 대사 등이 공항에서 대표단을 맞이했다고 덧붙였다.
중앙통신은 대표단의 방북 목적과 일정 등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대표단은 방북기간 북한 관계자들을 만나 북핵문제와 6자회담 재개 등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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