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가스생산업체 대표단 방북

세계 최대의 가스 생산업체로 러시아 정부가 소유하고 있는 가즈프롬 대표단이 20일 북한을 방문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중앙통신은 알렉세이 밀레르 이사장을 단장으로 한 가즈프롬 대표단이 방북했다며 평양공항에서 장철윤 원유공업성 부상 등 관계자들과 안드레이 카를로프 북한 주재 러시아 대사가 이들을 맞이했다고 전했다.

중앙통신은 대표단의 방북 목적과 일정 등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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