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北대사관, 미사일 발사 정보 없어”

러시아 주재 북한 대사관이 장거리 미사일 시험발사 가능성에 대한 정보가 없다고 통보했다고 러시아의 소리방송이 19일 보도했다.

이 방송은 북한 대사관 대변인이 “외무성도, 조선중앙통신도 이 문제에 대한 공식 성명을 발표하지 않았다”고 이타르-타스 통신에 통보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러시아의 소리방송은 “앞서 미 행정부 대변인들은 조선(북)이 가까운 앞날에 발사시킬 탄도미사일에 액체연료를 주입시켰다고 주장했다”고 덧붙였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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