량강도 위생방역소 ’26호 영예상’

▲량강도 위생방역소에 ’26호 모범기대 영예상’이 수여됐다고 조선중앙텔레비전이 14일 보도했다.

’26호 모범기대 영예상’ 쟁취운동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1961년 김일성종합대학에 다니던 시절 평양방직기계 제작소에서 26호 기대(선반)를 직접 보수한 이후 그의 모범을 본받자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평양의 전력공급을 안정적으로 보장한 전기석탄공업성 일꾼들에게 ’감사’를 전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14일 보도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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