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대통령, 김정일에 수해 위로전문

라오스의 촘말리 사야손 대통령과 부아손 부파완 총리가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에게 수해 위로전문을 보내왔다고 조선중앙방송이 23일 보도했다.

중앙방송에 따르면 이들은 “평양시와 황해남북도에서 심한 큰물(홍수)로 수많은 인적 및 물적 피해를 입었다는 소식을 접했다”며 “피해 지역 인민들에게 심심한 동정을 표시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김영일 내각 총리 앞으로도 같은 내용의 전문을 보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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