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北 청년친선센터 비엔티안에 개관

라오스-북한 청년친선센터가 지난달 29일 비엔티안에서 문을 열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3일 보도했다.

개관식에는 라오스 정계 인사, 북한의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대표단, 라오스주재 북한대사 등이 참석했다.

라오스 인민혁명청년동맹 중앙위 부위원장은 이 센터가 활성화돼 양국 청년조직 사이의 친선 단결과 협조를 강화하는 데서 본보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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