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트러니 특사, 北 6자회담 복귀 밝혀”

조셉 디트러니 국무부 대북 협상 특사가 지난달 24일 뉴욕에서 열렸던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 이사회에 참석한 일본 정부 관계자에게 “북한은 조만간 6자회담에 복귀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산케이(産經)신문이 6일 보도했다.

또 이 신문은 미국 국무부도 디트러니 특사와 북한의 박길연 유엔주재 대사의 지난달 접촉 내용을 일본측에 설명하면서 북한이 6자회담 복귀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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