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달라고 공개협박?…北, 이젠 뒷골목 양아치짓까지

●’북한 공작원 접촉 사건’과 관련해 구속된 재미교포 장민호 씨 등 사건 관련자 5명의 공동변호인단은 2일 오후 김승규 국정원장을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소하기로 했다.(노컷뉴스)

– 진실은 곧 밝혀질 것…얼굴 붉힐 사람 누굴지 기대되네

●대북지원 주무부처인 통일부는 지난 7월 무더기 미사일 발사 직후 유보한 대북 쌀·비료 지원 재개에 대해 북한이 6자회담에 나오고 특별한 사정 변경이 없는 한 지원을 재개하는 쪽으로 방침을 정하고 관계부처와 의견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조선일보)

– 쌀·비료 지원 재개 할 날만 손 꼽고 기다린거 아냐?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산하 대북 제재위원회가 대량살상무기 관련 제재품목을 확정다. 이에 따라 관련 장비와 물질, 기술의 대북 수출입을 전면 통제하는 의무가 유엔 회원국에 부과돼 실질적인 제재 이행에 돌입하게 됐다.(SBS)

– 대북제재…UN 시간표에 따라 착착!!

●취재기자의 동행이 불허된 민주노동당 방북 대표단이 도착 첫날인 지난달 31일 평양 시내 김일성 주석의 생가인 만경대를 방문했으나 이를 공개하지 않았다. 이들의 만경대 방문 사실은 북한의 조선중앙TV에 의해 1일 오후 보도됐다.(중앙일보)

-김정일에게 맘껏 이용만 당하고 오시겠군…

●북한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는 1일 금강산 관광 대가의 현물 지급 등을 포함한 사업방식의 변경은 논의할 가치조차 없다면서 그런 사태가 생기면 상응하는 조치를 단호히 취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동아일보)

-이젠 뒷골목 양아치 짓까지? 돈내놓으라고 대놓고 협박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