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재자의 핵무기, 폐기 전엔 안심 못해

●북한 올림픽 위원회 문재덕 위원장이 지난주 금요일 전통문을 통해, 다음달 아시안 게임이 열리는 카타르 도하에서 남북 체육회담을 갖자고 우리 측에 제의했다고 밝혔다.(SBS)

– ‘민족공조’로 위기탈출 시도, 속보여

●베트남에서 열리는 APEC 참석을 앞두고 싱가포르를 방문한 부시 대통령은 16일 싱가포르 대학에서 행한 연설에서 “북한이 다른 국가나 테러집단에 핵 물질을 이전하는 것을 중대한 위협으로 간주하겠다”며 “이 같은 행위를 했을 경우 결과에 대한 모든 책임은 북한이 져야 한다”고 강조했다.(중앙일보)

– 독재자의 핵무기, 폐기 전엔 안심 못해

●최근 북한을 방문해 고위 관리들과 만나고 돌아온 잭 프리처드 한미 경제연구소장은 한은 현 시점에서 핵무기를 포기하려고 회담에 복귀하려는 것이 아니라고 분석, 북핵 6자회담의 전망이 그리 밝지 않다는 견해를 밝혔다.(YTN)

– 北 꿍꿍이 속내 곧 드러날 것

●통일연대는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외교통상부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UN총회에 상정된 대북인권결의안에 찬성표를 던지겠다는 정부 입장 발표에 대해 “입장을 선회하지 않으면 북한의 강력한 반발을 불러올 것”이라고 규탄했다.(뉴시스)

– 北 주민은 강력 환영할 것 모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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