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재자’의 말로…김정일, 똑똑히 보아라!

●북한은 1일 발표한 신년 공동사설에서 “남한 내 반보수 대연합을 실현해 올해 대선을 계기로 한나라당을 비롯한 매국적인 친미반동보수 세력을 매장시켜야 한다”고 강조해 대선에 개입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동아일보)

-2007년, 北의 최후발악 경계해야

●“이것이 바로 독재자의 말로다. 국민을 모독하는 자의 운명이 어떤 것인지를 전 세계의 독재자들에게 보여 주는 본보기가 될 것이다.” 사담 후세인 전 이라크 대통령의 사형 소식을 전한 미국 워싱턴포스트 1면 머리기사는 한 이라크 시민의 입을 빌려 이같이 전했다.(동아일보)

-이것이 ‘독재자’의 말로다…김정일, 똑바로 보아라

●송민순 외교통상부 장관은 1일 “남북 정상회담은 항상 문이 열려있다”고 말했다. 송 장관은 이날 방미(訪美) 출국에 “남북 정상회담이 개최된다면, 분명히 남북문제, 평화체제, 북핵문제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송 장관은 2일 라이스 국무장관과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조선일보)

-‘남북정상회담’ 바람잡기…연초부터 솔솔~

●”노화를 예방하려면 얼굴을 마찰시켜라.” 30일 북한의 월간잡지 ‘금수강산’ 최근호(11월호)는 “얼굴마찰은 노화를 예방하는 일종의 건강요법”이라며 그 방법을 소개했다.(연합)

-인민에게 ‘자유의 웃음’ 주는 것이 최고의 건강요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