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계 기업, 개성공단 입주 확정

개성공단사업지구 1단계사업에 유럽계 기업의 입주가 확정됐다.

한국토지공사는 24일 독일이 프레틀 M&S사가 80%의 지분을 가진 한국프레틀과 개성공단 1단계사업 부지 분양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개성공단 1단계 사업부지에는 외국기업전용으로 6개 필지가 있으며 지금까지는 중국계 2개기업만 입주하기로 계약이 체결됐다.

한국프레틀은 1995년에 설립된 외국인투자기업으로 차량용 조명부품과 전기장치를 제조하는 전기전자업체이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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