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서 `북한인권 국제의원연맹’ 총회

북한의 인권문제와 탈북자 지원에 관심이 있는 한.미.일.몽골 4개국 국회의원 모임인 `북한난민과 인권에 관한 국제의원연맹’ 총회가 1일 도쿄(東京)에서 열렸다.

이 모임은 2년전 서울에서 결성됐으며 이번이 두번째 회의다.

공동의장인 황우여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6자회담이 잘 마무리돼 한반도를 비롯한 동북아시아와 나아가 전 세계가 핵위험에서 벗어나 평화가 정착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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