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통영의 딸’ 구출 나서라!


최홍재 ‘구출 통영의 딸! 백만엽서 청원운동’ 실무대표(왼편 첫 번째)와 신보라 미래를여는청년포럼 대표(왼편 두 번째)가 28일 서울 대한적십자사 앞에서 신숙자 모녀의 송환을 위해 대한적십자사가 나설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진 뒤 김성근 국제남북본부장에게 서한을 전달하고 있다. /김봉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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