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감사서한 받는 참전용사 美의원


6.25 전쟁 당시 미2사단 포병으로 낙동강전선 등 수많은 전투에 참전한 찰스 랭겔 미하원의원이 28일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미군 전사자 추모식 및 참전유공 감사행사에 참석했다.


랭겔의원이 박승춘 국가보훈처장으로부터 이명박 대통령명의 감사서한 액자를 증정받고 있다. /김봉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