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8일>대체로 맑은 후 구름 많아

기상청에 따르면 북한은 서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중국 중부내륙에서 접근하는 기압골의 영향을 점차 받을 전망이다. 

금일 북한은 대체로 맑은 후 밤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으나, 평안남북도지방에서는 밤늦게 비(강수확률 60%)가 올 예정이다.

오전까지 서해안과 내륙지방에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고, 낮 최고기온은 13에서 24도로 어제와 비슷하다.


 


▣ 다음은 기상청이 예보한 도시별 날씨와 최고기온, 예상 강수량


▲평양 : 맑고 오후부터 구름, 22℃
▲신의주 : 맑고 오후 늦게 부터 비, 21℃
▲중강 : 맑고 오후부터 구름 낌, 21℃
▲개성 : 맑고 오후부터 구름 낌, 21℃
▲해주 : 맑고 오후부터 구름 낌, 21℃
▲청진 : 맑고 오후부터 구름 낌, 15℃
▲함흥 : 맑고 오후부터 구름 낌, 22℃


▣ 예상 강수량(8일 24시부터 9일 24시까지)
– 평안남북도, 함경남도 : 30~60mm
– 황해도, 함경북도 : 10~3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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