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수해복구 자재·장비 지원 9일 완료

북한 지역에서 발생한 수해 복구를 돕기 위해 우리 정부가 지원해 온 자재.장비의 북송이 이번 주중 완료된다.

통일부 당국자는 5일 “오는 9일 예정된 시멘트 3천200t의 북송을 끝으로 계획했던 수해 물자 지원이 모두 마무리된다”고 밝혔다.

정부는 북한 수해복구를 돕기 위해 지난 9월부터 시멘트 10만t, 철근 5천t, 트럭 80대, 경유 500t, 다짐로라 등 도로복구장비 20대, 피치 2만t 등을 지원해 왔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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