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비료 30만t 지원 20일께 완료

통일부는 오는 20일께까지 북한에 대한 비료 30만t 지원이 완료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통일부 당국자는 이날 “지난 주까지 총 23만3천800t의 비료를 전달했다”면서 “20일까지는 계획된 비료 지원을 완료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북 비료지원은 제20차 장관급회담 직후인 3월7일 북한의 요청에 따라 같은 달 27일부터 시작됐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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