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지원 비료.비닐 선적

민간기구로 대북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는 한국JTS가 28일 오후 부산항 3부두에서 북한 청진에 보내는 복합비료 450t과 하우스용 비닐 30만㎡의 선적식을 갖고 있다. 중국선적 화물선 추싱호(3천247t)에 선적된 이 물자들은 이날 부산항을 출발, 오는 30일 북한 나진항에 도착해 청진지역에 지원된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