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9일>대부분 지역, 흐리거나 비

금일 북한은 기압골에 동반된 정체전선의 영향을 받아 대부분 흐리거나 비가 올 전망이다. 

기상청은 북한 평안남북도 지방을 중심으로 다소 많은 비가 올 것이며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릴 것이라고 예보했다.


흐리고 비(강수확률 60~90%)가 온 후 밤부터 평안북도와 함경북도 지방부터 비가 그칠 것으로 보인다.

황해도 지방은 내일(10일) 오후까지 비가 온 후 소강상태에 들었다가 모레(11일) 아침까지 다시 비가 오는 곳이 있을 전망이다.

낮 최고기온은 11도에서 20도로 어제보다 낮다.

▣ 다음은 기상청이 예보한 도시별 날씨와 최고기온, 예상 강수량


▲평양 : 하루 종일 비, 17℃
▲신의주 : 비가 온후 오후부터 구름 낌, 16℃
▲중강 : 비가 온후 오후부터 구름 낌, 17℃
▲개성 : 하루 종일 비, 18℃
▲해주 : 하루 종일 비, 17℃
▲청진 : 비가 온후 오후부터 구름 낌, 10℃
▲함흥 : 비가 온후 오후부터 구름 낌, 17℃


▣ 예상 강수량(9일 05시부터 11일 24시까지)
▲ 황해도, 평안남북도, 함경남도 : 30~60mm
▲ 함경북도 : 10~3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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