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대적인 전기검열 와중에 자존심싸움 벌이는 함경북도…무슨 일?

북한이 10월 전기절약월간을 맞아 대대적인 전기검열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함경북도 소식통은 21일 데일리NK에 “지난 5월 일차적인 전기검열 이후에 10월에도 또다시 전기검열이 진행되고 있다”며 “특히 이번에는 더 깐지게(까다롭게) 검열할 데 대한 지시가 내려져서 전기절약 사업이 잘 집행되고 있는지 문제를 더 따져보고 있다”고 전했다. 만성적인 전력난을 겪고 있는 북한은 매년 5월과 10월을 전기절약월간으로 정해두고 이 기간에는 … 대대적인 전기검열 와중에 자존심싸움 벌이는 함경북도…무슨 일?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