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남 선전벽화 철거하는 북한 군인들

남북한이 오는 광복절 이전까지 비무장지대(DMZ) 군사분계선(MDL)주변의 선전수단을 모두 철거하기로 합의한 가운데 북한의 철거작업이 예상보다 빨리 진전되면서 대남 선전물들이 속속 모습을 감추고 있다. 사진은 지난 주 중동부전선에서 `조선은 하나다’라는 대남 선전벽화를 헐어내는 북한 군인들의 모습.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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