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창건 60돌 방북 해외동포 귀국

북한 노동당 창건 60돌(10.10) 경축 행사 참석차 방북한 재중조선인총연합회 축하단이 15일 평양을 떠났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김은실 회장이 이끌고 있는 재호주동포전국연합회 대표단, 홍인흠 재일본 조선인총연합회 중앙감사위원장, 이지숙 재독동포협력회 회장을 비롯한 해외동포들도 이날 귀환길에 올랐다.

이에 앞서 김반석 사무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뉴질랜드동포연합회 대표단이 평양을 출발했다고 중앙통신은 전했다.

이날 비행장에는 김유호 해외동포사업국장 등 북측 관계자들이 나와 이들 해외동포를 배웅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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