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존엄성은 언제나 존중되어야

“전거리교화소라면 제 몸에 흔적이 아직도 남아있어요. 허약한 사람들은 매일같이 죽어나가니까. 죽은 사람한테서 병균이 막 나오잖아요. 감방에서 죽은 시체를 옆에 두고 밥 먹는건 평상 생활이라고. 위생상태는 뭐라 말할수 없는 형편인거에요.”

김찬미씨가 2008년부터 2년간 비법월경죄로 함경북도 전거리교화소에 수감돼 겪은 일입니다. 자유권규약 제10조는 ‘자유를 박탈당한 모든 사람에 대해 인간의 고유한 존엄성을 존중하여 취급해야 함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세계인권선언 70주년 깜빠니야. 국민통일방송은 북한주민의 인권 개선을 염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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