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표자회 축하행사 리허설 마친 평양시민

5일(현지시각) 북한 평양에서 조선노동당대표자회의 축하행사 리허설을 마친 시민들이 귀가하고 있다. 30년 만에 열리는 북한 최대의 정치회의인 이번 대회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아들 김정은을 노동당의 핵심 요직에 임명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확한 대회 개최 일자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전문가들은 빠르면 6일 열릴 것으로 보고 있다. ⓒ연합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