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축마라톤으로 통일 앞당겨요”

6.15 공동선언 7주년을 기념하는 ‘통일염원 단축마라톤 대회’가 3일 오전 전주시내 일대에서 열렸다.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전북본부가 주최하고 전북통일연대가 주관한 이날 대회에는 중.고생과 시민 등 2천800여명이 참가, 서신교-서천교 간 왕복 6.15㎞ 코스를 달렸다.

전북통일연대 관계자는 “남북열차 시험운행 행사가 열리는 등 화해와 평화의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는 시점에서 통일에 대한 염원을 널리 알리려고 대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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