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南영상물, 대량 유입·유포 시 사형”…대남 적개심 노골화

데일리NK가 지난해 12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 전원회의에서 채택된 반동사상문화배격법 설명자료를 최근 입수했다. 무기노동교화형과 사형 등 최고 형량이 명시됨에 따라 이를 토대로 북한 당국의 공포 정치가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본지는 내부 취재를 통해 법 세부안에 한국을 비롯한 다른 나라의 문화콘텐츠 유입·유포는 물론 체제 선전물 등 북한 당국이 제작한 도서, 영상물 등의 유출에 대한 통제를 강화하는 내용이 … [단독] “南영상물, 대량 유입·유포 시 사형”…대남 적개심 노골화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