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친선단체, 北농장에 운송장비 지원

뉴질랜드에 있는 북한 친선협회가 5일 평양 형제산구역 조선(북).뉴질랜드 친선 학산협동농장에 윤전기재(각종 운송수단)를 지원했다.

이날 농장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조선.뉴질랜드친선협회의 박경일 위원장과 북한을 방문 중인 뉴질랜드 친선협회 측 피터 윌슨씨가 참가했다. 이들은 기증식에 앞서 현지 농장의 주택과 유치원, 탁아소, 병원 등을 둘러봤다.

한편, 북한과 뉴질랜드는 2001년 8월 수교했지만 정부 간 교류는 그다지 활발하지 않았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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