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서 `美 정부 대북정책 전망’ 포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30일 뉴욕대에서 ‘(미)민주당 정국 주도하에서 부시 정부의 대북정책 전망’을 주제로 전문가포럼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미국 중간선거 이후 부시 정부의 대북정책 방향을 전망하기 위한 이번 포럼에서는 김원웅 국회 통외통위 위원장과 개리 애커맨 연방 하원의원이 각각 기조강연을 한다.

또 셀리그 해리슨 국제정책센터 선임연구원과 데이비드 스트라우브 존스홉킨스대 교수의 주제발표와 서재정 코널대 교수, 크리스틴 윙 뉴욕대 교수 등 한반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토론이 예정돼 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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