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서울오페라단 평양 도착

오페라 ‘아 고구려 고구려 광개토호태왕’ 공연을 위해 남한의 뉴서울오페라단이 5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뉴서울오페라단은 7일 오후 평양 봉화예술극장에서 공연을 가진다.

공항에는 송석환 조선문학예술총동맹 중앙위 부위원장과 박경철 민족화해협의회 부회장이 나와 이들을 맞았다.

뉴서울오페라단 등 방북단 140여 명은 3박4일 일정을 마치고 8일 돌아올 예정이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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