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장원 2021년 퇴비과제 늘었다…北 “질까지 보장해라”

최근 북한 농업 부문에서 내년 농사 채비를 서두르고 있는 가운데, 2021년 퇴비생산 과제량 확충을 강조하고 있다고 소식통이 알려왔다. 양강도 소식통은 2일 데일리NK와의 통화에서 “최근 도내 농촌 단위에서는 새년도 퇴비생산과 관련해 퇴적장 확보 혹은 확장을 매일 강조하고 있다”며 “이는 퇴비 계획량을 늘리겠다는 뜻으로, 이에 곳곳에서 실제 퇴비를 생산할 수 있는 퇴적장을 확장하는 세대들도 눈에 띈다”고 말했다. … 농장원 2021년 퇴비과제 늘었다…北 “질까지 보장해라”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