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 동원해 금수산태양궁전에 나무심기 진행

북한에서 각 지역 농민들을 동원해 김일성·김정일 시신이 안치돼 있는 금수산태양궁전 수목원에 나무심기를 진행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4일 전했다.


통신은 이날 “각지 농근맹 일군들과 농업 근로자들이 수종이 좋은 갖가지 나무들을 가지고 금수산태양궁전 수목원을 찾았다”면서 “나무심기 참가자들은 백두산 위인들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수령영생 위업의 새로운 장을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의 령도따라 농업생산을 늘이기 위한 투쟁을 과감히 벌려나갈 열의에 넘쳐있었다”고 전했다. <사진=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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