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희찬·섬산련 회장 평양대마방직 준공식 참석

▲한국섬유산업연합회 노희찬 회장은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평양대마방직 준공식 참관을 위해 평양을 방문한다.

노 회장은 이번 방북에서 또 민간경협 활성화를 위한 투자 설명회에 참석하고 남포경공업단지도 둘러볼 예정이다.

평양대마방직은 남한의 안동대마방직과 북한의 새별총회사가 3천만 달러의 자본금을 투입해 설립한 합영기업이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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