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외무부 대표단 방북

노르웨이 외무부 대표단이 23일 북한을 방문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통신은 비다르 헬게센 외무부 국무비서를 단장으로 한 노르웨이 외무부 대표단이 평양에 도착했으며, 관계부문 일꾼과 북한 주재 스웨덴 대사가 비행장에서 대표단을 맞이했다고 전했다.

통신은 그러나 대표단의 방문 목적이나 일정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북한은 1973년 6월 노르웨이와 수교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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