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은 이날 ‘원수님 사랑안고 흐르는 행복한 시간, 즐거운 야영의 나날’이라는 제하로 여러 장의 사진들을 내보냈다. 신문은 또 고급스러운 식당에서 식사를 하거나 전자오락실에서 오락을 즐기는 학생들의 모습을 게재하기도 했다.
북한이 유희시설을 대대적으로 늘리면서 아이들이 수영을 하거나 롤러스케이트를 타는 모습 등이 조선중앙통신 등 매체를 통해 알려졌지만, 암벽등반을 하는 모습이 공개된 것은 처음이다.
이와 관련 북한은 김정은 체제 들어 평양을 비롯한 주요 도시에 놀이장과 유희시설 등을 대대적으로 건설했다. 또한 북한 전역에 고아원과 육아원 등도 대대적으로 건설하는 등 김정은 식(式) ‘후대 사랑’ 선전을 주력하고 있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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