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대통령 지지도 3일간 9%P 올라”

제2차 남북정상회담을 계기로 노무현 대통령의 지지도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미국의 유력일간지인 워싱턴포스트(WP)가 4일 보도했다.

워싱턴포스트 인터넷판은 이날 노 대통령과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정상회담 소식을 전하면서 “지난 3일동안 노 대통령의 지지도가 9% 포인트 가량 뛰어올라, 31%에 이르렀다”고 서울의 한 라디오방송 여론조사 결과를 인용해 전했다./연합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