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네팔주재 대사, 대통령 예방

▲네팔 주재 장영철 북한대사는 지난 3일 주재국의 람 바란 야다브 초대 대통령을 예방해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인사를 전달했으며, 야다브 대통령은 “조선 인민이 사회주의 강성대국 건설과 나라의 평화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7일 전했다.

▲조선중앙통신은 7일 북한팀이 아랍에미리트연합(UAE)을 2대 1로 꺾고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축구 아시아지역 최종예선에서 첫 승을 거둔 사실을 간략히 보도했다.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7일 독립절을 맞은 루이스 이나시오 룰라 다 실바 브라질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냈다고 중앙통신이 이날 전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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