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를 살려주세요”


(사)북한인권시민연합과 남북청년단체인 나우(NAUH)가 23일 탈북자 체포·강제북송 반대 ‘워킹 캠페인’을 벌였다. 강제북송된 경험이 있는 김은주(25, 1999년 탈북) 양은 이날 후진타오 주석에게 보내는 편지를 통해 “북송 당시를 생각하면 치가 떨린다”며 “강제 북송 위기에 처한 친구들을 석방해 달라”고 울먹였다. /데일리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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