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들 아느냐?” 생존 장병과 실종자 가족 만남

8일 오후 8시께 생존자 장병과 실종자 가족들이 평택 해군2함대 사령부 내 정비지구식당에서 만났다.


장병은 일반 사병 13명, 부사관 26명으로 총 39명. 실종작 가족들은 59명이었다. 이들은 서로 눈물 흘리며 실종자들을 그리워했다. <사진제공=평택 사진공동취재단>








실종자 최한권 상사의 모친이 동료의 손을 잡고 눈물 흘리고 있다.<사진제공=평택 사진공동취재단>






실종자 어머니가 “내 아들을 아느냐”고 물으며 서로 눈물 흘리고 있다.<사진제공=평택 사진공동취재단>






▲실종자 어머니가 “내 아들을 아느냐”고 물으며 서로 눈물 흘리고 있다.<사진제공=평택 사진공동취재단>








실종자 가족들과 생존 장병들이 뒤섞여 질의응답하고 있다.<사진제공=평택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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