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들을 이렇게 품에 안아보고 싶은데…”


오길남 박사는 8일 오후 프레스센터에서 북한의 신숙자 모녀 신상 확인 답변서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오 박사는 “신숙자, 혜원, 규원이를 꼭 부등켜 안아보고 싶다”며 간절한 그리움을 표시했다.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