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12시 DailyNK가 새단장을 합니다

DailyNK를 사랑해주시는 독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세계최초 북한전문 인터넷 뉴스 DailyNK는 금년 1월 1일 창간한 후 만 5개월 동안 독자 여러분의 성원과 관심 속에 고속성장해 왔습니다.

지난 5개월 동안 세계최초의 북한 반체제 활동 동영상, 공개처형 동영상 보도를 비롯하여 북한 내외부의 생생한 실상을 알려왔습니다. 지난 3월 1일부터는 영문판을 가동, 전세계 독자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DailyNK는 그간의 성과와 문제점을 분석하면서 6월 1일 개편을 단행하였습니다.

1단 톱뉴스를 2개 배치하고, 기존의 2, 3단 뉴스와 함께 한 줄짜리 ‘꼭지뉴스’를 신설하였습니다. 이리저리 메뉴를 찾아 다닐 필요 없이 메인화면에서 최근의 모든 뉴스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일본의 북한인권단체 RENK 이영화 대표, 국내 최고의 핵 전문가 김태우 박사, 구 동구권 사회주의 문제 전문가인 란코프 교수 칼럼이 신설되었습니다.

또한 현직 초등학교 교사인 한일희 선생님이 학생 독자들의 북한관련 궁금증에 답변해 주는 [한샘~! 숙제도우미]가 신설되고, 현재 중국 장춘에 체류중인 탈북 할머니가 중국에서의 생활을 전하는 [長春 아지매의 탈북일기]가 여러분의 눈시울을 적실 것입니다.

‘북한민주화 시나리오’ 코너가 ‘북한민주화의 길’로 문패를 바꾸면서 내용이 더 보강됩니다. 국제사회의 핫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북한민주화’가 어떤 방식으로 가능한지 집중 연구합니다. 황장엽 <북한민주화위원회> 위원장, 한기홍 <북한민주화네트워크> 대표, 90년대 중반 ‘북한민주화론’을 처음 주창한 김영환 DailyNK 논설위원이 대표 필진으로 참여하며, 국내외 권위있는 학자들의 연구결과가 소개됩니다.

DailyNK 창간부터 논설과 칼럼을 집필해온 강인덕, 류근일, 이동복, 김진홍, 박두진 DailyNK 고문들을 비롯한 국내 저명 학자들의 수준높은 글과 대한민국의 선진화와 한반도의 미래를 이끌 뉴라이트 운동 참여자들의 칼럼도 계속 이어집니다.

6.25납북자, 전쟁 이후 납북자, 국군포로 등 북한정권에 의해 끌려간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 가족들의 통한의 눈물이 오늘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북한에 종교의 자유가 없다는 것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DailyNK는 납북자 문제와 종교자유 문제에 관한 특별 코너를 마련하여 이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시켜 나갈 것입니다. 납북자 구출과 종교자유 쟁취, DailyNK가 앞장 섭니다.

평남 출신으로 DailyNK에 혜성처럼 등장한 한영진 전문기자, 북한인권문제와 외교안보 관련 현장을 쉼 없이 누비는 신주현 취재부장, 월간 Keys 편집장 시절부터 정론직필로 이름을 날린 곽대중 논설위원의 ‘미니홈피’가 만들어졌습니다. 기사에서 들을 수 없었던 비하인드 스토리와 훈훈한 살아가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그동안 DailyNK에는 자유게시판이 어디에 있느냐는 문의가 많았습니다. 잘 보이지 않던 ‘독자게시판’을 ‘독자마당’으로 바꾸어 눈에 잘 띄게 배치하여 북한문제와 관련한 토론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개편하였습니다. 많은 추천을 받은 글은 메인화면 하단에 제목이 보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개편 작업으로 인해 당분간 DailyNK를 보시는데 장애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데이터베이스 이전과 기사 정렬 때문에 그러하오니 널리 양해를 바라며, 문제가 지속될 시에는 관리자에게 이메일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DailyNK의 개편에 대한 평가와 향후 운영방향에 대해 제안하실 내용이 있으시면 주저 없이 이메일로 보내주십시오.

관리자 이메일 : webmaster@dailynk.com

DailyNK는 앞으로도 독자 여러분의 의견을 충실히 반영해 정기적인 개편을 단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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