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북자 485명…이들을 위한 목소리는 어디에?

●북한 노동신문은 13일 한나라당은 자기들도 지켜주는 북한의 전쟁억제력에 대해 악청을 돋우어 시비하고 있다면서 이것은 은혜를 원수로 갚겠다는 격이라고 주장했다.(YTN)

– 너희만 조용하면 우리는 안전하거든?

●국제 의료구호단체인 YMCA 그린닥터스는 의료장비 설치 작업이 마무리됨에 따라 14일 개성병원이 개원, 진료를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개성병원은 당초 1일 개원 예정이었으나 북한 핵실험 사태 등으로 연기됐었다.(조선일보)

– 北 주민 건강증진 위해 진정한 도움 되길

●일본인 소녀 요코다 메구미 납치 사건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가 네덜란드 감독에 의해 제작중이라고 서울에서 수신된 일본 NHK 한국어방송이 13일 보도했다. 이 영화는 13세의 어린 나이에 북한에 납치된 메구미의 구출을 호소하는 부모의 활동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라고(연합)

– 한국 납북자 485명…이들을 위한 목소리는 어디 있는가?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6자회담 복귀 합의 후 군부대들을 시찰한 데 이어 최근에는 산업현장을 잇달아 방문해 주목된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13일 김 위원장이 “(함경남도 함흥에 있는) 룡성기계연합기업소와 흥남비료연합기업소를 현지지도 했다”고 보도했다.(연합)

– 국민들 굶는데 ‘현지지도’만 하면 뭐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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