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북자, 국군포로 생사여부 확인하라”

납북자가족모임, 대한민국어버이연합, 자유북한운동연합 등 보수 시민단체는 13일 정부중앙청사 앞에서 대북 구호물자 지원을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시민단체들은 “납북자와 국군포로의 생사 확인과 생환 절차 없이 대북지원을 한다는 것을 말도 안 된다”면서 “그렇게 된다면 지난 10년 대북정책처럼 퇴조하는 길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납북자가족모임 회원이 아버지(좌)와 두 아들의 생환(우)을 촉구하고 있다. 목용재 기자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