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북자 가족 제주서 선상 시위

납북자와 국군포로 가족들이 제17차 남북장관급회담이 열리고 있는 14일 오후 서귀포항 앞 바다에서 ‘납북자 무조건 송환 만이 화해협력 시작이다’ 내용의 현수막을 내걸고 선상 시위를 벌이고 있다./연합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