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북자가족모임, 납북어부 31명 단체사진 공개

납북자가족모임 최성용 대표가 1960~1970년대 납북된 것으로 추정되는 납북어부 31명이 1985년 9월 강원도 원산에서 사상교육을 받으면서 ‘라진혁명전적지’를 답사한 뒤 찍은 단체사진을 입수해 19일 공개했다. 사진 속 33명 중 2명은 북한 지도원이라고 최 대표는 설명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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